안녕하십니까?
CJ제일제당 대표이사
윤석환입니다.
CJ제일제당을 찾아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953년 국민생활에 꼭 필요한 기초소재식품 설탕을 생산하면서 시작한 CJ제일제당은 지난 70여 년간 국내 식품산업의 발전을 선도하며 끊임없는 혁신과 도전을 통해 글로벌 라이프스타일을 리딩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라이프스타일 식품사업부문은 ‘백설’, ‘비비고’, ‘다시다’, ‘해찬들’, ‘햇반’, ‘레드바론’ 등 글로벌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브랜드 자산을 기반으로 더 건강하고 편리하며 맛있는 경험을 통해 일상에 New Wellness 가치를 더하는 K-Food 선도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기술소재사업부문은오랜 기간 축적해 온 발효 기술을 바탕으로 핵산, Taste & Nutrition, Health & Wellness, 바이오 기반 해양 생분해 소재(PHA) 등 다양한 영역에서 고객과 시장의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차별화된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Specialty와 Wellness 중심의 고부가가치 솔루션을 제공하며, 미래 성장을 이끄는 차세대 성장 축으로 진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핵심소재사업부문은 CJ제일제당의 성장기반이 된 당·분·유 사업과 사료용 아미노산 사업을 두 축으로 고객 니즈와 편의를 고려한 대체 감미료, 프리믹스, 고급 식용유지로 확장된 식품소재와 사료용 고부가 단백질·Plant Nutrition으로 사업분야를 넓히며 Global Key Ingredients Provider로서 진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CJ제일제당은 지금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사업최적화와 조직 혁신을 통해 수익성과 성장성이 균형을 이루는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각 사업의 고유한 경쟁력을 더욱 선명하게 발전시키는 동시에, 사업 간 시너지를 극대화하여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성장 기회를 지속적으로 창출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우수한 인재를 확보하고 육성하는 데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며, 이들 일류인재가 마음껏 능력을 펼칠 수 있도록 창의와 도전정신을 북돋우는 기업 문화 조성에도 힘쓸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Nature to Nature’ 선순환의 실현을 위해 건강과 안전, 지속가능한 환경의 공유가치 창출을 중점 목표로 정하였습니다. 원재료 조달부터 제품 개발, 생산, 판매 등 모든 과정에서 소비자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또한, 플라스틱 순환 체계 수립, 탄소 배출량 감축, 식품 폐기물 저감 등을 통한 지속가능한 환경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과 도전을 지속하겠습니다.
CJ제일제당은 변화와 혁신의 DNA를 바탕으로 고객감동을 극대화 하기 위한 소비자중심경영을 실천하며 건강, 즐거움, 편리를 창조하는 글로벌 생활문화기업으로 우뚝 서기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CJ제일제당 대표이사
윤석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