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사회공헌 추진 전략
Our Approach
CJ제일제당은 1999년 업계 최초로 사회공헌 전담부서를 갖춘 이래 가장 잘할 수 있고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영역에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건강과 안전, 지속가능한 환경의 핵심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업 연계형 사회 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1999년 시작된 푸드뱅크 기부를 비롯한 다양한 식품 나눔, 임직원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사회공헌 추진 전략
주요활동
건강과 안전
HOPE Food Pack
HOPE Food Pack은 푸드뱅크와 협력하여 취약 계층에게 식품 꾸러미를 지원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장려하는 프로그램입니다. CJ제일제당은 전국 81개 지역 아동센터에서 선발된 아동 2,000명을 대상으로 총 5회의 식품 꾸러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매년 3억 원 상당의 햇반, 컵반, 비비고 국물 요리, 스팸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 아동센터의 많은 아동이 부모의 맞벌이 등으로 인해 식사를 거르는 경우가 많아, 급식이 없는 주말 등에 맞춰 제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2025년에는 CJ제일제당과 ㈜미정, 맑은물에홀딩스㈜ 등 동반성장해 온 협력업체들이 HOPE Food Pack 캠페인에 동참하며 사회공헌의 가치를 더했습니다.
CJ제일제당 나눔냉장고
CJ제일제당 나눔냉장고는 미래 청년에게 식품을 지원하고, 먹거리 정책을 통해 청년의 식품 안전성과 영양 개선을 돕는 프로그램입니다. 2021년 런칭 이후 서울청년센터 11개소에 햇반을 포함한 냉장·냉동식품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2024년에는 12,386명의 청년에게 식품 꾸러미를 제공했으며, 취약 청년을 대상으로 식습관 자가진단과 영양교육을 실시하고, 쿠킹 클래스와 소셜 다이닝 등 모임 활동을 통해 사회적 관계 회복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속가능한 환경
햇반용기 수거 캠페인
CJ제일제당은 햇반 용기의 재활용이 가능함을 알리기 위해 햇반 용기 회수 및 업사이클링 체계를 구축/운영하고 있습니다. 세척 인프라를 갖춘 지역자활센터는 소비자가 사용 후 분리배출한 햇반 용기를 회수하고 세척해 가공업체에 전달합니다. 이 후 가공업체에서 가공한 햇반 원료를 활용하여 최종 업사이클링 제품을 생산합니다. CJ제일제당은 2023년 약 56만 개, 2024년에 약 99만 개의 햇반 용기를 회수하였습니다. CJ제일제당, CJ ENM, CJ프레시웨이 임직원도 적극 참여했습니다. CJ계열사 임직원 뿐만 아니라 소비자 수거 참여 확대를 위해 지자체, 서울시 청년센터, 굿윌스토어의 전국 35개 매장 등에 햇반 용기 수거함을 설치하였고 앞으로도 많은 소비자에게 햇반용기가 재활용 가능함을 알리고 회수 참여가 확대될 수 있도록 자원순환 플랫폼을 확장해 나가겠습니다.
반려해변 해양 환경정화
CJ제일제당은 해양수산부와 협력하여 ‘반려해변’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해왔습니다. 세계 해양의 날을 기념하여 인천 영종도 마시안 해변에 이어 부산 사하구 다대포 해수욕장을 두 번째 반려해변으로 채택했습니다. 인천 마시안 해변을 4년째 돌보고 있으며, 부산 다대포 해변에도 매년 3회 이상의 해양 보전 활동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세계 해양의 날을 맞아 임직원들과 함께 반려해변 정화활동을 실시하였으며, 수거된 쓰레기는 해양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데이터로 활용됩니다. CJ제일제당은 ESG 경영의 일환으로 환경 보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지역사회 활동
발달장애인 일자리 창출 굿윌스토어
CJ제일제당은 개인과 기업이 기증한 제품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장애인 직원들에게 급여와 일자리를 제공하는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에 식품을 기부하고 있습니다. 2024년 한 해 동안 54억 원 상당의 식품을 기부하여 전국 굿윌스토어에 근무하는 장애인 직원 308명에게 매월 급여를 제공하였습니다. 또한 굿윌스토어는 CJ제일제당 기부제품의 매출액 1%를 유엔세계식량계획(WFP)에 지원하여 국제 기아 문제 해결에도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2019년부터 시작된 굿윌스토어 식품 기부는 소비기한 인식 개선과 더불어 당사의 나눔 활동 인지도 제고에도 기여하고 있으며, 누적 기부 금액은 약 280억 원 상당입니다.
재난재해 긴급구호 식품 지원
CJ제일제당은 재난재해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들이 안정적인 식사를 할 수 있도록 CJ제일제당 제품으로 구성된 긴급 구호식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신속하게 피해 지역에 전달할 수 있도록 재난구호협회와 함께 긴급 지원 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집중 호우, 산불 피해 등 재해재난 발생 시 이재민에게 긴급 구호식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CJ제일제당 전 사업장이 참여하는 김장 나눔
CJ제일제당은 K-푸드 대표제품으로 생산하고 있는 김치를 매년 연말 전 사업장에서 독거노인, 취약계층 아동 및 장애인 대상으로 지역사회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 및 상생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CJ제일제당 임직원들은 CJ나눔재단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플랫폼인 CJ도너스캠프 활동에 참여하여 소외 계층 아동 및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나눔의 의미를 확산시키고 있습니다.
꿈키움 원더워크
‘꿈키움 원더워크’는 소외계층 아동들과 걷기 활동 및 지역 문화체험을 함께하며 정서와 신체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프로그램입니다. CJ제일제당 임직원들은 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센터 인근의 산, 공원, 유적지 등을 함께 걸으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꿈키움 아카데미
‘꿈키움 아카데미’는 고용 취약계층 청년들에게 취업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교육을 성실히 마친 수료생에게 CJ계열사 등 취업을 연계하여 실질적인 자립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꿈이 있어도 어려운 환경으로 전문적인 직업교육을 받을 수 없었던 청년들에게 요리, 베이커리, 서비스매니저 등의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미래의 꿈을 준비하는 과정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사회공헌
라마단 기간 생필품 지원활동
CJ제일제당은 이슬람 금식성월인 라마단을 맞아 인도네시아 소외 이웃을 대상으로 생필품 4,100박스를 전달하였습니다. 과욕에 대해 속죄하고, 굶주린 사람들을 돌아보는 시기인 라마단의 종교적 취지에 맞게, 소외 이웃을 돌보기 위한 생필품 지원활동을 수년째 이어오고 있습니다.
미래 교육환경 구축
1997년 설립된 인도네시아 좀방 공장은 매년 지속적으로 ESG 활동을 전개해오고 있습니다. 특히 2023년에는 초등학생 200명을 초청하여 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개최했습니다. 이 프로그램과 같이 어린이들에게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자연의 소중한 가치를 심어주기 위한 다양한 교육 활동을 계속하여 진행할 예정입니다.
베트남 소녀교육 프로젝트
CJ제일제당은 유네스코와 함께 전 세계 개발도상국 소녀들의 교육환경 개선과 교육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전파하고자 2014년부터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네팔, 과테말라, 모잠비크 등 다양한 국가에서 교육 접근성 확대 및 인식 제고 활동을 전개해 왔습니다. 특히 2019년부터는 베트남에서 학생, 교사, 지역과 정부와 함께 소수민족 소녀들의 교육 기회 확대와 여성고용 기회 증진을 위해 ‘We Are ABLE 소녀교육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2023년 출범한 2차 프로젝트는 2025년까지 진행됩니다. 본 프로젝트를 통해 학부모, 지역 주민, 교사를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과 진로 탐방, 여성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소녀들의 중등교육 기회가 더 확대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