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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이 빚어낸 바다의 보물, 겨울이 제철인 꼬막!

 

각종 아미노산과 미네랄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겨울철 보양식으로 그만이지요. ^^

 

통째로 담긴 큰꼬막, 풍부한 원물감 그대로!

 

시원한 국물맛, 화끈한 매운맛, 기호에 따라 골라 먹을 수 있습니다!

 

 

 

   

오늘은 계절어보 큰꼬막에 대한 궁금증을 하나씩 풀어보도록 할께요.

 

 

계절어보 남해안 큰꼬막 제조공정

 

원물을 깨끗하게 세척 후, 원물 훼손 여부 등을 선별하여 X –Ray 검사까지 거쳐,

 

바로 먹어도 안전한 상태로 담았습니다.

  

 

검은 실모양 물질의 정체는?

  

“꼬막살에 뭔가 달려있어요. 검은실 같은데 이게 뭔가요?”

 

이것은 패류의 ‘족사’입니다.

 

‘족사(足絲)’란? 꼬막, 홍합, 가리비 같은 패류가 바위, 해조 등 표면에 매달릴 수 있게 하는 ‘발’입니다.

 

족사는 명확히 말하면 큰꼬막의 일부분이므로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

 

앞에서 소개드린 것처럼, 큼직하고 쫄깃한 원물의 식감을 살리기 위해 내장과 족사를 제거하지 않고 통째로 넣어 만든 제품입니다.

 

 

           [패류의 족사]             [제품용기에 족사 관련 표시문구]

 

 

 

계절어보 바로먹는 큰꼬막, 어떻게 즐기면 좋을까요?

 

먼저 계절어보의 노하우가 담긴 특제 양념을 맛볼 수 있는 ‘바로먹는 매운큰꼬막’ 소개합니다.

 

추가 조리나 데울 필요 없이 캔만 따서 바로 드세요!

 

 

남은 양념을 밥에 붓고 꼬막과 죽순채를 고명으로 올려 슥슥 비비면 꼬막 비빔밥이 완성됩니다!

 

매운 꼬막 무침과 꼬막 비빔밥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완벽한 조합입니다!

 

TIP! 쪽파, 참깨, 김가루를 뿌려 먹으면 더 맛있어요!

 

깔끔한 감칠맛을 더 선호하시는 분은 담백한 ‘남해안 큰꼬막’과 고소한 들깨의 조합으로 샐러드를 즐겨보세요.

 

물기를 제거한 큰꼬막을 간장소스, 들깨가루, 여러 채소와 함께 버무리기만 하면 이색샐러드가 완성됩니다!

  

 

더 많은 꼬막 레시피는 제일제당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

 

레시피 바로가기

 

          [매운 꼬막 볶음]                   [꼬막파전]                 [꼬막 강된장 전골]      

 

 

   피자를 더 맛있게 먹는 방법!

   고메 바삭판을 사용하여 피자도우를 바삭하고 노릇노릇하게 ~

   전자레인지로 집에서도 오븐에서 갓 구워낸 피자처럼 즐기고 싶다면 '바삭판'을 활용해보세요 ^^ 

  

   * 고메 바삭판을 안전하게 제대로 사용하는 방법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

 

 

 

  

   1. 먹을만큼의 피자크기와 바삭판의 크기를 똑같이!!

  

    피자 4조각을 먹을 예정인데 바삭판의 크기는 어떻게 하면 될까요?

 

            

                         피자의 크기와 똑같이 자르기! YES                                 피자크기와 상관없이 바삭판은 원형그대로 NO

 

 

   한마디로 말해서 피자를 자른만큼 바삭판도 같이 잘라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피자가 바삭판 위에 놓여있지 않게 되면 피자도우가 받게 될 열을 바삭판이 대신 받게되어서

   비어있는 바삭판 부분이 가열되기 때문에 그을음이 생기거나 탄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바삭판은 싹둑싹둑~ 가위로 꼭 잘라주세요! (접어서 찢으면 안되안되T.T )  

  

 

 

 

 

   2. 자른 피자크기에 따라 조리시간은 다르게!!

  

   피자를 반만 먹고 싶어서 바삭판도 반으로 잘랐는데 ~ 그렇다면 조리 시간은 어떻게 하면 될까요?

 

                                                           [ 포장박스 뒷면 조리방법 이미지 ]

 

 

   한마디로 말해서 조리 할 피자가 작아진 만큼 조리시간도 같이 줄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한판 조리기준이 1000W 5분이라면, 피자가 1/2로 줄었을 때는 똑같이 5분이 필요없겠죠?

   피자크기가 줄어든 만큼 조리시간도 짧아지기 때문에 뒷면 조리시간을 꼭 지켜주세요!

 

   혼자먹어도 맛~있고 둘이 먹어도 맛있고 여럿이 먹어도 맛있는 고메피자 !

   크기에 맞는 조리시간으로 더욱 맛나게 ^0^

 

 

 

 

 

   3. 바삭판 손잡이는 넣기 전에 세워서!!

    

   피자크기에 맞게 바삭판도 자르고 ~ 조리 시간도 기준에 따라 세팅했다면 바삭판은 어떻게 넣으면 될까요?

 

              

 

 

   렌지용 그릇이 없어도~ 피자크기만한 접시가 없어도~  손잡이까지 있는 100점짜리 바삭판만 있으면! 문제없지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피자없이 바삭판만 데워지면 열이 올라오기 때문에 손잡이는 90도로 접어서 위로 세워주세요~~  

   또 한가지! 손잡이가 세워져야 바삭판이 전자레인지 안에서 걸리지 않고 잘 돌아갈 수 있답니다.

 

   땡~ 조리가 완성되면 손잡이를 양옆으로 균형감있게 잡고(뜨거우니 조심조심~) 맛있게 만들어진 피자를 살살 꺼내주세요.

 

 

 

 

 

                            

                         1. 냉동고에서 꽝꽝 얼려둔 냉동피자를 꺼낸다        2. 비닐을 완전히 벗긴 후 바삭판에 올린다               

 

 

 

 
 
 
 
 
                      
 
 
 
 
엄선된 흰살생선을 가공하여 만들어지는 어묵,맛살,맥스봉
흰살 생선은 붉은살 생선과 비교하여 지방질의 함량이 낮고 일반적으로 더욱 담백한 맛이 납니다.
 
별다른 조리 없이도 쉽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어육가공 제품들! 
 
간혹 어육으로 만들어진 제품들을 취식하는 도중 자글자글 작은 알갱이 씹는 식감이 느껴지는데요.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우선 연육의 제조 과정을 알아보겠습니다. 
 
 

1. 원료인 생선을 들여옵니다.

- 깨끗하게 세척 및 선별된 원물(생선)을 받습니다.
  이때 받는 생선은 머리와 지느러미가 제거된 상태입니다.

2. 세척을 합니다.

- 들어온 생선을 한번 더 깨끗하게 세척하고 엄선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3. 가공처리를 합니다.

- 가공 공정 단계에서는 모든 협잡물 및 이물을 제어합니다.
  압착과정을 통해서 이물은 걸러지고 부드러운 어육만 거름망을 통해 빠져나옵니다.
  그러나 강도가 있는 경질의 물질과 달리 연질의 물질인 물렁뼈, 흑막, 근섬유, 이석 등은 크기가 매우 작아서
  간혹 어육과 함께 여과장치를 통과하게 됩니다. 

4. 수분을 제거합니다.

- 수분을 날리는 작업을 통해 어육만 남겨둡니다.


5. 배합가능한 연육으로 완성됩니다.

- 최종적으로 제품에 사용될 연육으로 가공됩니다.

 

  

 

                

 

 

 

작은 멸치에서부터 몸집이 큰 대구에 이르기까지 모든 물고기(경골어류)는
머리의 귀(耳)속에 평행감각기관인 이석(耳石)이라고 하는 조그마한 석회질 덩어리가 돌멩이 같은 형태로 들어 있습니다.
이석은 석회질 성분으로 속은 비어있고 단단하지 않으며 매우 가벼운 물질입니다. 
그래서 공정에서 걸러내는 단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 작게 으스러지거나 부서져서 연육에 혼입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섭취 시 이것을 돌이나 모래 등으로 오해하시는 경우가 간혹 있으나, 어류의 일부분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석의 주성분은 탄산칼슘인데 전체의 92~96%를 차지하며, 나머지 2~4%는 유기성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별도의 소스는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밀당의 고수 김말이는 소스 없이 드셔도 바삭바삭한 튀김옷과

촉촉한 속을 맛있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그래도 소스가 필요하다면 더 맛있게 먹는 꿀팁!

밀당의 고수 떡볶이 국물에 찍어 먹으면 더욱 맛있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

밀당의 고수 김말이는 백설 튀김가루에 쌀가루를 묻혀 한번 튀겨나왔기 때문에

따로 튀김옷을 입히지 않으셔도 됩니다.

 


간편하게 후라이팬에 자작하게 기름을 둘러 중불에 4분 돌돌 돌려구우면 완성됩니다.

또한, 에어프라이어에 180도로 7~8분 조리해 드셔도 맛있습니다.
 

주부초밥왕 크랩마요 토핑유부는 사각유부 14매입,

안심크랩마요 토핑소스, 국내산 매실액 초밥소스, 참깨와 김고명으로

구성되어 있어 밥만 준비하시면 근사한 토핑 유부초밥을 만들 수 있습니다.

더건강한 크랩킹은 한 입 크게 베어물면 입안 가득

탱글한 식감을 느낄 수 있으며, 시원하게  드시면

더욱 탱글한 식감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간식/안주로 조리 없이 그대로 먹어도 맛있지만,

게살을 활용하는 다양한 요리에도 잘 어울립니다.

엄선된 고급 원료 (알래스카 자연산 명태 + 국내산 대게)를

풍성하게 넣었고  300개의 풍성한 결이 입안에서 자연스럽게 퍼지면서

결 하나하나의 식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백설 맛술은 청주가 함유되어 있으나 알코올 도수 0.5% 미만인

소스(살균제품)입니다.

 

주류가 아니기 때문에 미성년자에게 판매 가능합니다.

 

(청주 함유량 : 로즈마리 4.37%, 생강4.38%)

백설 맛술은 잡냄새나 비린내를 잡아주고 맛의 풍미를 올려주기 위해

'자연발효 식초'가 들어 있는데요.

 

과한 양을 사용하지 않으면 완성 요리에 신맛이 남지 않으니

안심하시고 이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