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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소바바 치킨 성수점’ 스페셜 팝업 성료

2026.06.23

- 19일부터 사흘간 성수동에서 팝업 운영… ‘소바바’ 독립 브랜드 출범 기념해 세계관 체험∙굿즈 등 다채로운 경험 제공

- “냉동치킨이라고 믿기 어려울 만큼 바삭”… 현장 판매한 ‘소바바 황금홀릭 후라이드’ 500건 이상 주문되며 뜨거운 반응

-  팝업 인증샷 등 방문객 자발적 바이럴에 온라인에서도 화제성 폭발… 인스타그램 등 SNS에서 155만 명 노출 효과
 

[CJ제일제당 사진자료] '소바바 치킨 성수점' 스페셜 팝업 현장 이미지
'소바바 치킨 성수점' 스페셜 팝업 현장 이미지

CJ제일제당이 <소바바 치킨 성수점> 팝업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진행된 이번 팝업은 CJ제일제당의 치킨 전문 브랜드 ‘소바바’ 론칭을 기념해 기획됐다.

공간은 ‘소바바’ 디지털 마케팅 속 세계관을 그대로 구현해, 주인공 ‘크리스 피(Chris P.)’의 차고를 개조한 치킨 상점을 콘셉트로 꾸며졌다. 게임과 퀴즈, 인증샷 등을 통해 세계관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한 켠에서는 ‘소바바 황금홀릭’을 치킨과 콜라를 결합한 ‘콜팝’ 형태로 판매했다. 메뉴는 1인이 즐기기 좋은 반의 반 마리부터 한 마리까지 다양하게 구성하고, 순살과 뼈 있는 치킨 중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장에서 직접 조리하며 퍼지는 고소한 치킨 냄새에 성수동을 찾은 방문객들의 발길이 몰렸다. ‘소바바 황금홀릭 후라이드 치킨’은 팝업 기간 동안 500건 이상 주문됐다.

아울러 15분가량 체험 시간으로 수용 인원이 제한적이었음에도, 사흘간 2,500명이 넘는 방문객이 몰렸다. 이들이 인스타그램과 X 등 개인 SNS에 인증샷을 올리고 현장 경험을 나누면서 자발적인 바이럴도 활발하게 이어졌다. 여기에 유명 인플루언서와 크리에이터들까지 팝업을 방문해 콘텐츠를 공유하면서, ‘소바바’는 소셜 미디어상에서만 155만 명에게 노출되는 등 성공적인 바이럴 효과를 거뒀다. 팝업 첫날인 19일에는 브랜드 모델 황민현이 직접 현장을 찾아 열기를 한층 더했다.

유동인구가 많은 성수동 메인 거리에 위치한 점도 팝업의 흥행에 크게 작용했다. ‘소바바’ 브랜드 모델 황민현을 전면에 내세운 대형 옥외광고는 2만 명이 넘는 소비자들에게 노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팝업을 찾은 소비자들은 “현장에서 직접 먹어보니 냉동치킨이라고는 믿기 어려울 만큼 바삭하다”, “치킨 전문점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맛과 퀄리티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팝업 체험에 대해서도 “영상 속 세계관이 디테일하게 구현돼 보는 재미가 있다”, “치킨 모양의 키링과 그립톡 등 ‘소바바’ 한정판 굿즈가 너무 귀여워 탐이 났다” 등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소바바’ 브랜드 론칭과 함께 선보인 디지털 마케팅 캠페인 또한 연일 화제다. 특히 ‘계(鷄)’를 활용한 ‘지켜줄계’ 등 영상 속 유쾌한 언어유희가 MZ세대 사이에서 ‘밈(meme)’으로 자리잡으며 온라인상에서 자연스럽게 확산되고 있다. 영상은 공개 5일 만에 조회수 2,000만 회를 넘어서는 등 CJ제일제당의 역대 디지털 마케팅 캠페인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로 성과를 기록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이번 팝업은 간편하고 합리적이면서도 바삭한 ‘소바바’만의 차별점을 소비자들이 직접 경험해볼 수 있도록 마련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외식 및 배달 치킨에 뒤지지 않는 경쟁력을 갖춘 치킨 전문 브랜드로서 소비자 접점을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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