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9일, CJ제일제당의 2025년 신입 공채가 시작됐다.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지원서를 쓰는 것만큼 중요한 건 진짜 내게 맞는 직무를 아는 것. 하지만 텍스트만으로는 감이 안 잡힐 때가 많다.
그래서 준비한 <제당일상>—CJ제일제당 MZ세대 직원들의 리얼한 하루를 담은 쇼츠. 사내 노무사, 맛밤/쁘띠첼 마케터, 그리고 BIO 물류전문가까지! 그들의 고민과 업무는 물론, 곳곳에 숨은 복지까지 1분 30초 안에 빠르게 담았다.
같은 공간에서 일하지만, 각자의 자리에서 다른 방식으로 몰두하는 사람들. 그들의 시선과 경험을 따라가다 보면, 막연했던 직무의 모습이 조금은 선명해질지도 모른다. 단순 설명이 아닌, 직접 경험한 사람들이 들려주는 짧지만 진짜 이야기. 지금 하고 있는 커리어 고민에 작은 힌트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CJ제일제당에서 보내는 직원 일상, <제당일상>
🔹 EP1. 사내 노무사 김현미님의 CJ제일제당 4관왕 달성기
0:00안녕하세요 노사 협력팀 김현미 있니다 어 저는 노사 협력 팀에서 산내 노무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노동법 0:09 관련 이슈를 해결하고 사내 인사 규정을 검토 보완하는 업무뿐만 아니라 사내 노사 협의회인 열린 여비에 0:17 운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고용노동부와 유관 기관에서 주관하는 정부 시장을 준비한 적이 있었어요 0:25 거의 10년 전 자료들까지 다 찾아보게 되었는데요 커피컵 높이 정 도 쌓이더라고요 이렇게 준비해서 0:32 제출한 자료들 덕분에 CJ 제일제당이 올해 일생활 분영 우수 기업에 선정이 되었습니다 특히 대기업 최초로 1기에 0:41 선정이 되어서 그 의미가 많이 남달랐던 거 같습니다 또 가족 치나 우수기업 장관상수상 도사 문화 우수 기업 선정 일자리 등 기업까지 0:48 선정돼서 총 4관왕을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담당자로서 또 회사의 구성원으로서 너무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0:56 저도 일생활 균형을 맞추려고 하는데요 워라벨이 주말에 호캉스를 다녀왔습니다 회사에 복지를 이용해서 좀 저렴한 1:04 가격에 좋은 호텔을 이용할 수 있어서 친구들이 많이 부러워했습니다 제 두 번째 힐링은 맛짓 탐 방인데요 특히 1:12 저는 평양 냉면을 엄청 좋아하는 평친 아입니다 그래서 회사 근처에 또 을지로가 가까워서 평양냉면 맛집들을 1:20 탐방하기 하고 또 저희 회사 제품 이용해서 평양냉면을 집에서 만들어 먹기도 합니다 한번 즐겨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1:28 안녕 1:31 [음악]
🔹 EP2. 맛밤/쁘띠첼 PM, 신입사원 서윤재님은 눈 가리고 맛밤을 맞출 수 있을까?
0:00 네 안녕하세요 저는 소이엔 스팀에서 마방과 쁘티첼 PM Pro 일하고 있는 서윤재 아고 합니다 0:07 반갑습니다 제가 맡고 있는 PM 직무는 단순히 마케터가 아니라 하나의 프로젝트를 리딩해 가는 사업가적 외모가 필요한 직무입니다 구매 품질 0:15 등 다른 육안 부서들과 소통 일정을 조율하는 능력이 가장 중요한 거 같습니다 처음에 배치를 받으면은 멘토 선배님을 지정해 주세요 그 멘토 0:24 선배님께 편하게 질문할 수 있어서 빠르게 배우고 적응할 수 있는 거 같습니다 또 저희 회사의 특별한 점이 입사 때부터 팀에 배치 받기 전까지 0:32 제주도 신입사원 연수나 어 또 올리온 페어라 신입사원 아이디어 대회처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서 회사에서 만난 친구들 이에도 이렇게 가까워질 0:40 수 있다는 것이 참 좋고 신기합니다 이제 확실히 맛 밤이나 띠해를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경쟁사 제품에 비교해서 먹어봤을 때 어떤게 맛밤 0:48 있지 눈감고도 알아맞출 수 0:50 [음악] 0:53 있습니다 팀에 합류한지는 이제 한 3개월 정도 됐습니다 근데 이게 맛밤 만에 또 맛이 있기 때문에 아직도 자신 있습니다 1:00 [음악] 1:09 저희 맛밤은 두 번째 걸로 1:12 [음악] 1:17 선택하겠습니다네 일단 저희 맛밤은 저은 당화 과정을 거쳐 가지고 달콤한 반만을 사용합니다 달면서도 촉촉한 맛을 느끼실 수 1:25 있어요 저희 티첼 막방 많은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31 [음악]
🔹 EP3. BIO 물류전문가 이혜진님이 전하는 '효율화'의 정석
0:00 안녕하세요 이혜진입니다 반갑습니다 물류 시스템 같은 것들을 0:07 원활하게 돌게 하기 위해서 시스템 운영 효율화 그리고 다양한 해외 법인들과 소통을 하면서 그 해외법인들의 내륙이나 해상 운영에 0:15 있어서 효율화가 잘 되고 있는지를 점검하는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바이오사업부 같은 경우에 해외에 다양한 국가의 법인들을 두고 0:24 있기 때문에 나라만의 특성들을 파악하고 운영을 효율로 하는데 있어서 초점을 두고 업무를 하고 있는 거 0:33 같아요 물류에 있어서 효율이라는 단어를 빼놓을 수가 없기 때문에 좀 효율이라는 단어를 많이 강조했던 거 같습니다 평소에 지하철을 타고 0:41 다니거나 혹은 여행 계 짜거나 할 때도 최선 시간 어떻게 하면 최소의 루트로 이동할 수 있는데 많이 신경을 쓰는 편이고 비용 같은 것도 가장 많이 절감을 하면서 효율성 있게 움직일 수 있는게 어떤 건지 많이 0:49 생각하면서 움직이고 있는 거 0:52 [음악] 0:54 같습니다 제가 좀 있으면 만 3년이 돼서 창의 효과라는 효과가 나 2주 동안 효과를 주기 때문에 좀 1:02 다양한 나라를 여행할 수 있다는 점이 굉장히 큰 장점인 거 같습니다 퇴근 후에 루틴은 샐러드를 픽업해서 집에 가서 식단을 하고 그다음에 헬스장에 1:11 가서 운동을 하고 잡니다도 세근을 오늘 늦게 한다 하면 뭐 내일 좀 더 일찍 한다든지 이런 선택 근무제가 굉장히 유연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1:20 굉장히 좋은 복지라고 생각을 합니다 퇴근해보겠습니다







